2006년 01월 06일
바통 받았습니다.
민성님에게 바통 터치!
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2.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전 김유리입니다. 아, 밝히기 싫으시다면 닉네임이라도 알려주세요.
이진복(李珍馥)이라고 합니다.
3. 그 이름(닉네임)의 뜻은 무엇입니까?
보배 진자에 향기 복자입니다. 뜻은 모르겠습니다. 향기로운 보배....? ㅡㅡ;;;
4. [닉네임일 경우]그렇게 짓게 된 계기?
별 의미 없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지었어요. 써놓고보니 멋대가리는 전혀 없군요. 확 이참에 바꿔버릴까.....
5. 성적평균은 약 몇?
그냥 뭐 어느정도 상위권은 유지하는 수준이었습니다 ㅡ,.ㅡ;
6. [휴대폰이 있으신분] 휴대폰 액정에는 뭐라고 써 있습니까? 그리고 그 휴대폰 제작 회사 이름은?
액정에는 글씨가 써져있지 않네요 ;;; 애니콜 씁니다.
7. 성별은?
남자
8. 당신의 좋아하는것? [아무거나 상관 없습니다.]
성우, 게임방송, 만화, 인터넷 서핑등.....전형적인 폐인의 모습이군요 ㅡㅡ;
9.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공무원입니다.
10. 당신의 성격?
온라인에서는 약간은 음침함? 정도로;;;; 친해지기는 어렵지만 한 번 친해지면 마음을 잘 여는 편입니다. 바꿔서 말하면 웬만큼 친해지지 않고서는 낯 무지하게 가립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요 ;;;
11. 당신이 제일 무서워 하는것? [아무거나 상관 없습니다.]
뱀이나 거미종류를 굉장히 무서워합니다. 실사가 아니라도 말이죠 ㅡㅡ;
12.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요즘은 스쿨럼블의 야쿠모와 이토코선생이 좋더군요.
13.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
딱히 없습니다.
14. 당신이 제일 즐겨보는 만화
예전에는 루로우니 켄신이나 사포에 열광했고 요즘은 하레와 구우내지는 스쿨럼블정도....?
15. 이 문답은 어땠습니까? 즐거웠으면 좋겠군요.
재미있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문답치고는 상당히 특이한 질문도 있군요 ㅡㅡ;
16. 여기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바톤을 받을 분들 무작위 5명 골라주십시오. [줄이거나 늘릴경우 최소3명 최대7명] ※( 단, 절대 '이웃분들 전부', '아무나', 7명 이상, 2명 이하 허용 안하겠습니다. 저에게 그런게 보이면 삭제 요청 하겠습니다. 만든사람의 성의가 있는 바톤입니다! 성의가 없어보여도 친분도가 있는 분들에게 전하고 전하는 바톤입니다. )
Forthy님, chelsea님, 유니나래님, Sepiroot님, 서찬휘님께 보내드리고 싶군요.
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2.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전 김유리입니다. 아, 밝히기 싫으시다면 닉네임이라도 알려주세요.
이진복(李珍馥)이라고 합니다.
3. 그 이름(닉네임)의 뜻은 무엇입니까?
보배 진자에 향기 복자입니다. 뜻은 모르겠습니다. 향기로운 보배....? ㅡㅡ;;;
4. [닉네임일 경우]그렇게 짓게 된 계기?
별 의미 없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지었어요. 써놓고보니 멋대가리는 전혀 없군요. 확 이참에 바꿔버릴까.....
5. 성적평균은 약 몇?
그냥 뭐 어느정도 상위권은 유지하는 수준이었습니다 ㅡ,.ㅡ;
6. [휴대폰이 있으신분] 휴대폰 액정에는 뭐라고 써 있습니까? 그리고 그 휴대폰 제작 회사 이름은?
액정에는 글씨가 써져있지 않네요 ;;; 애니콜 씁니다.
7. 성별은?
남자
8. 당신의 좋아하는것? [아무거나 상관 없습니다.]
성우, 게임방송, 만화, 인터넷 서핑등.....전형적인 폐인의 모습이군요 ㅡㅡ;
9.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공무원입니다.
10. 당신의 성격?
온라인에서는 약간은 음침함? 정도로;;;; 친해지기는 어렵지만 한 번 친해지면 마음을 잘 여는 편입니다. 바꿔서 말하면 웬만큼 친해지지 않고서는 낯 무지하게 가립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요 ;;;
11. 당신이 제일 무서워 하는것? [아무거나 상관 없습니다.]
뱀이나 거미종류를 굉장히 무서워합니다. 실사가 아니라도 말이죠 ㅡㅡ;
12.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요즘은 스쿨럼블의 야쿠모와 이토코선생이 좋더군요.
13.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
딱히 없습니다.
14. 당신이 제일 즐겨보는 만화
예전에는 루로우니 켄신이나 사포에 열광했고 요즘은 하레와 구우내지는 스쿨럼블정도....?
15. 이 문답은 어땠습니까? 즐거웠으면 좋겠군요.
재미있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문답치고는 상당히 특이한 질문도 있군요 ㅡㅡ;
16. 여기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바톤을 받을 분들 무작위 5명 골라주십시오. [줄이거나 늘릴경우 최소3명 최대7명] ※( 단, 절대 '이웃분들 전부', '아무나', 7명 이상, 2명 이하 허용 안하겠습니다. 저에게 그런게 보이면 삭제 요청 하겠습니다. 만든사람의 성의가 있는 바톤입니다! 성의가 없어보여도 친분도가 있는 분들에게 전하고 전하는 바톤입니다. )
Forthy님, chelsea님, 유니나래님, Sepiroot님, 서찬휘님께 보내드리고 싶군요.
# by | 2006/01/06 00:39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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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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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 // 귀엽죠 >_<